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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fter] 박판 타일이 주는 압도적 아우라, 살면서 시공하는 현관타일 시공 노하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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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살면서 가능할까?" 현관 박판 타일 & 보조주방 싱크볼

아이디어로 풀어낸 프리미엄 시공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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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terior work by | 일하는 사람들 이룸그룹​



 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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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오늘은 조금 특별한 현장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.

보통 리모델링이라고 하면 집을 비우고 하는 대공사를 떠올리시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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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상태에서 진행된 부분 인테리어입니다.

오늘은 많은 분이 문의하시지만, 선뜻 용기 내지 못하는 '거주 중 부분 리모델링' 현장을 가져왔습니다.

짐이 있는 상태에서, 그것도 집의 메인 통로인 현관을 시공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.

하지만 이번 현장은 '박판 타일'이라는 최고급 자재와 '현장 맞춤형 발판'이라는

아이디어가 만나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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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먼저 집의 얼굴인 현관의 드라마틱한 변화와,

주부들의 로망인 보조주방 싱크볼 교체 현장을 함께 보시죠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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